커스텀 Canyon Aeroad CFR, 필립센의 복귀를 날다! 부엘타 아 에스파냐 개막 스테이지, 에어로의 상징으로 다시 증…
커스텀 Canyon Aeroad CFR, 필립센의 복귀를 날다
부엘타 아 에스파냐 개막 스테이지, 에어로의 상징으로 다시 증명되다
▲야스퍼 필립센이 다시 레이스의 최전선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복귀 무대는 2025 부엘타 아 에스파냐 제1스테이지, 노바라의 결승선이었다.
무너진 꿈에서 다시 출발선으로
7월 투르 드 프랑스 3스테이지. 고속 스프린트 구간에서 일어난 낙차는 야스퍼 필립센을 한순간에 바닥으로 끌어내렸다. 쇄골 골절, 늑골 골절-스프린터에게는 시즌을 끝낼 수도 있는 치명적 부상이었다. 하지만 불과 50일 뒤, 그는 다시 레이스의 최전선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복귀 무대는 2025 부엘타 아 에스파냐 제1스테이지, 노바라의 결승선이었다.
▲레드 저지와 완벽히 매칭된 커스텀 Canyon Aeroad CFR. 이 장면은 단순한 상징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의 결합이 어떻게 ‘승리의 아이콘’으로 구현되는지를 보여준다.
레드 저지와 레드 머신
스프린트는 ‘순간의 과학’이다. 팀의 리드아웃과 개인의 폭발력이 맞물려야 한다. Alpecin-Deceuninck 팀은 그 점에서 교과서적인 움직임을 보여줬다. 요나스 리카에르트와 에드워드 플랑카에르트의 정밀한 리드아웃, 그리고 175m 지점에서 필립센이 날카롭게 튀어나가는 순간. 결과는 우승, 그리고 레드 저지.팀 버스 앞에 대기한 것은 레드 저지와 완벽히 매칭된 커스텀 Canyon Aeroad CFR. 이 장면은 단순한 상징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의 결합이 어떻게 ‘승리의 아이콘’으로 구현되는지를 보여준다.
▲풍동 실험으로 증명된 이 자전거는 단순히 ‘빠르다’는 이미지를 넘어서, 프로 펠로톤에서 검증된 공기역학적 무기다.
Aeroad CFR, 바람을 지배하다
필립센의 승리를 이끈 Aeroad CFR은 수치와 기록으로 설명되는 자전거다.
▷프레임 무게: 995g, 초경량과 강성의 균형
▷콕핏: 폭 조절이 가능한 일체형 에어로 디자인
▷구동계 & 휠셋: Shimano Dura-Ace Di2, C60 휠로 최적화된 에어로 퍼포먼스
▷타이어: Pirelli P Zero, 접지력과 전개 속도 강화
▷안장: Selle Royal - 장거리 스프린트 안정성 확보
풍동 실험으로 증명된 이 자전거는 단순히 ‘빠르다’는 이미지를 넘어서, 프로 펠로톤에서 검증된 공기역학적 무기다. 마티외 반 데르 풀과 카이던 그로브스가 투르 드 프랑스에서 이어간 기록은 이번 부엘타에서 필립센으로 확장되며, Aeroad CFR은 올 시즌만 그랜드투어 다섯 번째 승리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색으로 말하는 스토리텔링
Canyon은 단순히 자전거를 공급하지 않는다. 그들은 ‘저지와 매칭되는 바이크’라는 비주얼 전략으로 스토리텔링을 완성한다. 레드 저지를 입은 날에는 레드 Aeroad, 그린 저지를 입으면 그린 에어로드가 등장한다. 이는 팬들에게 단순한 장비가 아닌 경쟁의 상징으로 각인된다. 필립센은 무대마다 달라지는 색을 통해, 승부의 긴장감과 브랜드의 일관된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필립센은 무대마다 달라지는 색을 통해, 승부의 긴장감과 브랜드의 일관된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다음 챕터, 포인트 저지를 향해
2스테이지에서 종합 선두는 내줬지만, 필립센은 여전히 포인트 리더로 그린 저지를 지켜냈다. 이제 그가 노리는 건 사라고사(8스테이지) 스프린트 결전. 그 사이에는 중간 스프린트와 팀 타임트라이얼에서 포인트를 모으며 그린 저지 경쟁을 이어간다.
▲필립센은 사라고사(8스테이지) 스프린트 결전. 그 사이에는 중간 스프린트와 팀 타임트라이얼에서 포인트를 모으며 그린 저지 경쟁을 이어간다.
<글 편집부 사진 캐니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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